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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‘브랜드 마케팅’ 함부로 하지 마세요!
2025-02-14 13:2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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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 마케팅을  시작할 계획이라면

반드시  선택해야 하는  것이 하나  있습니다!

 

1. ‘브랜드 마케팅’을  할  것인가?

2. ‘일반 (진료)마케팅’을  할  것인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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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면, 일반적으로  예측 가능한 목표 매출보다 

최소 1.5배(약간 루즈 하게  진료를  보는  경우)에서, 내부에서 적극적인 

수용을 하면  많게는  4배(병이 생길  정도로 쉼  없이 진료하는  경우)까지  오릅니다. 

*의료진  인원수  및  포지셔닝에  따라 실질적  매출은  다르며, 1인  기준으로  설명


매출의  평균치를  찾아  유지 시키면서, 

필요 시  성장을  도모하는  것이  중요합니다.

 

일반 진료마케팅 진행  후  성공을  거두면, 예측 가능한 목표 매출에  도달합니다. 

오차 범위 +-5~10% 정도  내외에서  매출이  유지될  것입니다.

병원  운영하는데  큰  문제는  없습니다. 


둘 중 어떤 선택을 하든 지 괜찮습니다.

‘마케터가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 한다’고  해서

할  필요는 없습니다. 

브랜드 마케팅 진행 후  좋은 결과를 얻었다가,

한  번의  실수로 빠르게  하향 곡선을 탈 수 있기  때문입니다.

 

병원 브랜드 마케팅이  가진  왕관의  무게를  인지하고, 

진행할  것을  권합니다.



브랜드 마케팅이 무엇이길래? 

 

브랜드 마케팅은 ‘가치’를 추구하는  마케팅 방식입니다. 

의료 경영자의  확고한  의지와  노력이  필요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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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브랜드 마케팅은

 

사람에게  이로운  병원의  핵심적인 가치를   만들고

이  핵심적인  가치를  진료 과목진료 상품시술. 수술력내부 시스템

상담 시스템안내 시스템광고물 등

환자가  병원을  오감으로  만나는  모든  영역에  녹여내는  과정입니다.



가볍게 예를 들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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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모든 과정이 바로 ‘브랜드 마케팅’입니다.


매년  이  핵심 가치를  실현할  수  있는  계획을  세우고, 실천하면,

어느 순간  병원의 매출은  기대보다  더  상승해  있을  것입니다. 

 

 

물론  추상적인  영역인 ‘가치’ 를,

눈에  보이는  현실적인  영역에서  실현 시키는  과정은

쉽지  않습니다.


하지만  그  대가는  달콤합니다.

매출  이상의  자부심도  가져다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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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 훌륭한  가치를  실현해  주는, 고맙고 매력적인  병원과  진료 상품에 

기꺼이 비용을 지불합니다. 


‘유재석이라는 브랜드, 명품 브랜드, 애플이라는 브랜드’

모두 고유의  가치를  품고  있습니다.

오랫동안  기억되는  유명한  병 의원도  마찬가지입니다. 

 

가치를  뚝심 있게  지키고  키울 자신이  없다면, 

절대  브랜드 마케팅을  하지  마시길  권합니다. 

그냥  일반 (진료)마케팅만  잘해도, 병원 운영에는  지장이  없습니다.